21 articles
2008/08/17
| 무모하고 무자비한 지적설계자?
2008/05/20
| 인과론과 도덕적 심판의 충돌
2008/05/18
| 생존을 위한 집단의식
2008/03/21
| 표현형의 분포와 적합성 (3)
2008/03/08
| '똥꼬빨기'는 왜 성공하는가. (3)
2007/12/15
| 투표의 의미는 개인에게 있다 - '사표'는 있어도 '사표론'은 없다.
2007/11/17
| 섹스의 목적(생식)과 수단(쾌락)을 보는 이중 잣대 (3)
2007/11/10
| 존재할 확률이 높은 것들이 존재한다
2007/10/26
| (나의) 사칙연산 능력의 습득 과정
2007/09/28
| 인정하기 (2)
2007/09/09
| 진화심리학
2007/07/24
| 진보와 보수
2007/07/20
| 판단의 원칙: 고통 최소화의 길 (2)
2007/07/01
| 극단적 진화론의 원리
2007/04/01
| 인공지능의 조건 (2)
2007/03/25
| 성공(승리)에 대한 두려움 (2)
2007/03/17
| 깨진 창문 이론
2007/03/05
| 당신은 당신의 '자유의지'를 확신할 수 있습니까? ①
2007/03/02
| 지성화 (intellectualization) (2)








